22/07/08 드라피에 로제 브뤼 나뚜르를 마셨다. 색이 참 예쁘다.
오렌지향, 돌향이 나고, 딸기 시럽, 석류, 오렌지 맛이 느껴진다. 꽃 느낌이 있고 약간 싸한 것이 느껴진다.
화사한데 튀지 않고 구조감이 좋은 것 같다. 대전 갤러리아 장터에서 93,000원에 구매했다. (22/07/08) 안주는 교촌치킨.
마리아주는 아니었고 무난무난했다....
205. Drappier Champagne Rose Brut Nature, Zero Dosage, 드라피에 샴페인 로제 브뤼 나뚜르, 제로 도사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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