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30 화 Day4 점심을 먹고 생 제르맹 일대를 또 구경했다. 각종 편집샵과 갤러리들이 많이 있다.
그릇.. 제롬 드레피스.
Jerome Dreyfuss. 드레피스 사건과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다.
딱히 마음에 드는 것은 없었다. 벨로즈.
Bellerose. 레알 지구의 벨로즈에서는 양말을 구매했었다.
생제르맹 지역의 벨로즈가 더 깔끔하고 쇼핑하기에 좋았다. 가은이 마음에 드는 니트가 하나 있었는데...
고민하다가 그냥 놓고 나왔다. 포펠리니.
Popelini. 슈 전문점이다.
무슨 맛이 맛있을까 고민하다가 3개를 구매했다. 3개에 8.1유로. 포펠리니.
하나 먹었는데 상큼하고 달았다. 퀄리티가 엄청 높다고 말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맛있는 슈이다. 나머지 2개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었다.
차게 먹는 것도 매력이 있었다. 그림을 살까 고민하다가 여기도 그냥 나왔다.
파리에는 관심을 끄는 상점들이 참 많다. 하지만 관심을 넘어 소비까지 이끌어 내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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