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8 금 부샤 퓔리니 몽라쉐 2020빈티지를 마셨다. 향이 강하다.
유자, 꿀, 꽃 향이 난다. 미디움 바디이고 산미도 강하고 짭조롬하다.
부드러운 질감이고 피니쉬도 길다. 살구, 꿀, 견과류, 비타민 음료, 치즈 느낌이 느껴지며 복합적이다.
모든 특성이 은은하게 조화되면서 길게 이어진다.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버블을 뺀 고급 샴페인 같기도 하다. 백화점에서 149,000원에 구매했다. (2022.11.18) 아주 맛있게 먹었지만 비싸긴 하다.
나라면 이것 대신 샴페인과 뫼르소를 살 것 같다. 참치와 연어, 소세지와 함께 했다.
마지막은 하겐다즈 초코 작은 컵이다. 해장으로 가은이가 고기를 듬뿍 넣은 떡국을 만들어줬다....
229. 부샤 퓔리니 몽라쉐 2020, Bouchard Pere & Fils Puligny Montrachet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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