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8 일 Day2 생제르맹데프레 수도원. Eglise de Saint Germain des Pres.
초대 수도원장의 이름이 제르맹이다. 파리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성당이다.
클로비스왕의 아들 중 하나가 558년에 처음 만들었다고 하니 이 수도원의 역사가 길다. 이 말은 이 지역이 중세시대부터 이미 번성한 지역이었다는 것이다.
물론 지금의 모습은 약탈과 화재 등을 겪은 후 재건한 것이다. 데카르트의 묘가 있다길래 찾으러 한참을 돌았다.
이 곳 아래에 여러 다른 사람들과 함께 데카르트의 유골이 있는 것 같다. 의미없는 방황이었다.
지금은 소박한 성당이나,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매우 화려해서 "황금빛 생제르맹 교회" 라고 불렸다고 한다. 성당 내부에 여러 조각상들이 있지만, 직관적으로 보기에 가장 아름다운 것을 하나 찍어왔다.
고급스러움과 우아함, 그리고 나만의 느낌인지는 모르지만 다소 야릇함이 느껴진다. 수도원 정원에 있는 피카소의 조각.
앞 거리에는 유서 깊은 카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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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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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리] 생제르맹데프레 수도원, 생쉴피스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