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31 수 Day5 Typica Specialty Coffee에 방문. 잠시 앉아 휴식을 취했다.
필터 커피 한잔과 주스를 마시며 체력을 보충하고 있다. 다시 힘을 내서 걸어가는 중.
정신 없이 다니다 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 점심 식사를 하는 곳이 없다.
길 가다 만난 산드로 아웃렛. sandro. 생폴 생루이 교회까지 내려왔다.
냄새나는 골목길을 통해 식당을 찾아 간다. 힘든 와중에 틈틈히 가은이 사진을 남겼다.
우리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식당... 여기도 문을 닫았다.
어쩔 수 없이 숙소에 들러 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파이브 가이즈에 갔다. five guys.
많은 사람들이 매우 느리고 비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 개인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비효율이 행복을 가져다 줄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것이다. 유럽에서는 역동성을 찾기 힘들다.
현재 서유럽의 위상은 앞으로 빠른 동북아시아가 가져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다. 100년쯤 후 사람들은 현재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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