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여행을 앞두고 1독을 완료했다. 로마 왕정, 로마 제국, 중세 로마..
어느 것도 제대로 아는 것이 없기 때문에 로마에 대한 초보자인 나에게 입문용으로 좋은 책이었다. 특히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미켈란젤로 등등 인물의 성향을 중심으로 사건이 서술되어 흥미롭게 읽었다.
로마에 가기 전에 1독을 더하고 싶다....
나의 로망, 로마(2019), 김상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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