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1 목 Day6 뤽상부르 공원쪽으로 좀 걸었다. 이 정도 내려오니 한적하다.
하늘도 맑고 날씨가 아주 좋다. 뤽상부르 공원의 앙젤리나에 들렀다.
Angelina. 디저트 좀 먹어볼까.
에끌레어와 밀푀유, 커피를 시켰다. 역시 매우 맛있었다.
밀푀유는 치즈와 바닐라의 조합이 매우 훌륭했다. 무작정 달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은은하면서도 조화로워서 고급스러웠다.
에끌레어 역시 초코가 진하고 좋았다. 처음에는 약간 얼어있나 싶긴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좋아졌다.
풍경도 매우 좋다. 앙젤리나 뤽상부르 공원점.
디저트는 역시 맛있었지만 분위기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본점이 더 좋긴 하다....
[파리] 앙젤리나 Angelina 디저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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