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9 목 샤또 크로아제 바쥬 2012빈티지를 마셨다. 카시스 향, 나무향, 쿰쿰한 숙성향, 은은한 스파이스가 느껴진다.
미디움 바디이고 산도 중, 탄닌도 많이 녹아서 중이다. 연필심, 흑연이 지배적이고 빵 느낌도 조금 난다.
맛에서 과일의 힘이 아쉽다. 향 대비해서 맛이 아쉽다.
하지만 클래식하고 질리지 않게 마실 수 있다. 마트에서 74,800원에 구매했다. (2022.12.29) 와인가격이 많이 오른 것을 감안할 때 납득이 가는 수준이다.
배가 너무 고파 연어장을 먼저 먹고, 갑오징어 부추전과 소세지와 함께 했다....
236. 샤또 크로아제 바쥬, 뽀이악, 2012, Chateau Croizet Bages, Pauillac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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