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팝아트 거장전은 팝아트라는 미술 사조로 분류되는 8명 작가의 작품들을 모아 놓은 전시이다. 큰 카테고리 안에 많은 수의 작가들을 모아 놓아서 팝아트의 개념을 가늠해 보거나 이런 작가도 있었지라며 상기해 보는 시간으로는 괜찮은 것 같다.
미국 팝아트의 전성기를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로버트 라우센버그, 재스퍼 존스, 로버트 인디애나, 제임스 로젠퀴스트, 톰 웨셀만, 짐 다인 8인의 작가와 함께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미술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국내에서도 친숙하게 만나던 작품들이라 그리 새로울 것은 없었지만 서울 곳곳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만날 기회가 있는 작가들이다.
이 전시를 봤으니 다른 곳으로 가서 발견의 기쁨을 느껴봐야겠다. 타데우스 로팍 서울은 앤디 워홀의 개인전을 지난달 29일에 개막했다.
독일 현대 미술의 거장 요제프 보이스의 초상화 연작 시리즈인데 이 전시회를 보고 가서 비교해 봐도 좋을 것 같다. 타데우스 로팍은 재작년에 로버트 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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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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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데우스로팍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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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데우스로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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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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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로젠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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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퍼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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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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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팝아트거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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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웨셀만
원문 링크 : 아메리칸 팝아트 거장전 @ 인사센트럴뮤지엄 넘어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