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매일 미소지으며 지내보고 싶군요. 미소 짓도록 만들어주는 아리아.
참 놀랍죠? 음율 하나만으로 이렇게 사람사람을 울리고 웃긴다는 게 여린 맘이 단단하게 바뀌고있는 그런 과정을 음악과 함께합니다.
JESSI 제시 쎈언니 지금도 허허허, 웃어요. 노래도 다 같이 들으며 말이랍니다.
이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JESSI 제시 쎈언니 느껴보십시오!
, 저는 원래 풀…들을 잘… 먹지 않았답니다. 고기를 정말 좋아해요^^ 사람은 원래 고기를 한끼씩 먹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육류 love~~ 진짜로 좋습니다.
근데 요즘엔 그 육류 때문에…! 건강이 조~금 나빠졌어요.
물론 육류가 나쁘다는 건 아니죠. 근데 저는 매~일 육류만 먹으니까… 영양이 이상해져버렷다고 해서~!
도전~~! 맛없는 채소 먹기를요!
어떻게… 먹어야… 할까~~ 고민을… 했답니다. 그냥 먹는 일은 정말로 싫고 샐러드를 만들어가지고 먹어볼까나??
어떻게 먹는… 것이 맛있을까나?? 그렇게 한참을… 고민만하다가 역시...
원문 링크 : 아름다운 뮤직 JESSI 제시 쎈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