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심난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답니다. 울어버리고 싶어질 때도 기분좋게 웃었답니다.
그렇게 억지로 웃곤 했었는데 이제는 음악이 있어서 자연스레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분이 진짜 좋더라구요. ^^ 음악을 듣게되면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죠.
진짜 즐거운 일만 잔뜩해지는 느낌! 음악이 절 웃게 하죠.
좋은 뮤직 한번 들어보실래요? 이 노랜 즐겨듣는 노래 고른 것!!
Clipse You Don't Even Know 들어보죠., 아고! 요즘 정신이 없어서 그런가 제 자신이 무슨 멜로디를 어떤 멜로디를 듣는지 까먹을 때가 많아요.
노래 포스팅은 언제나 쓰려고 하지만 가끔 까먹어버리기도 하고 번거롭기도 하죠. 그래도 다 같이 듣는 아리아를 좋은 것임을 알고있기에 전 성가심을 이겨내고 매일매일 쓰려고 노력을 하죠.
쓸쓸할 때는 더더욱 함께 들어야 한다고 생각을하고 좋을 때는 같이 좋아하기 위함으로 노래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또 한 가지 괜찮은 점이 있다하면 매일 감상하는 음악이지만 함께 ...
원문 링크 : Clipse You Don't Even Know 참 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