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일본 전통의 포차가 있네요. 어묵을 파는데 주인장이 되게 프로패셔널함이 투철하시더라구용^ 왜왜왜 일본에서 장사하지 여기까지 오셨나고 물어봤는데...
아주 조금 웃으시더군요. 얼마 후 그 가게는 사라졌네요.
느닷없이 사라졌어요. 진짜 괜찮았는데..
후에 일본을 가게되면 그 가게를 꼭 찾고 싶네요. 그리움에 노래를 들었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그 때 먹은 어묵을 생각했네요. 가끔 들어도 즐거운 노래 2NE1(투애니원) FIRE 노래 고고고, 항상 아침 컴퓨터를 키게되면 멍….
한 게 있다가 이런저란 일을 하곤합니다. 스스로도 정말 잘 모르지만… 이런 느낌에 나도 모르게 그만… 정신을 완전 버린 듯 뭔가 어지럽죠.
두가 계속 아픈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그래도! 난 컴퓨터 쭉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짜 가끔은 귀찮고 짜증나지만 정말 이렇게 행복한 선율을 들어보면서 작업을 하고 쇼핑같은것도 해보고 정말 즐겁게 보낼 수 있으니… 그래도… 나가 노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바람 쐬는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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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원문 링크 : 2NE1(투애니원) FIRE 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