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가 볼일을 보고 난 후 사람의 이불에 계속 누워있는 일이 진짜진짜 싫어가지고 문…을 꼬옥 닫고 자보곤하는데 버릇을~ 잘못 들였는지~ 방문을 안 열어…주면 엄청 끙끙거려요. 문… 앞만 기웃거리죠.
정말로 불쌍해서 다시 들어오겐… 하는데 엉엉ㅠ_ㅠ 제발제발 대변이 묻은 채로 와주지 않음… 좋겠달까요^^;; 정말 걱정이 크죠. 정말로요.
핸드폰을 잃어버렸네요. 어디에다 둔건가 도저히 알길이 없죠?
연락을 한다 해도 받지를 않고, 연결음만 가는데 말이에요. 손은 떨려오고 심장은 두근거리고..
친구에게 연락이 오면 어떡하나? 얼마나 신경이 쓰이던지..
스마트폰을 모르고 어떤 방법으로 살았는지 조차 가물가물 기억도 나지 않는거 있죠? 옛날에는 핸드폰 없어도 분명히 잘 살았는데 말이에요.
침대 밑에도 찾아보고, 화장실 서랍속도 찾아봤죠. 지금 제가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가 몇번씩이나 곱씹으면서 찾아봤습니다.
이놈의 핸드폰은 당췌 어디에 있는 것인가… 쉬지않고 연락을 하고, 또 연락을 하고....
원문 링크 : 핸드폰을 잃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