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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태입니다!

 안녕하세요 태태입니다!

벌써 몇 번째 블로그인지 모르겠어요 네이버 말고도 다른 사이트에서 블로그를 개설하고 꾸준히 하지 못 한 나날들의 연속 블로그를 운영해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거예요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게 뭐지?' '내가 좋아하는 일은 뭘까?'

'내가 잘 하는 일이 뭐야?' 참 많은 고민들로 그간의 블로그들을 열고 닫았었죠 그렇게 n 번째 블로그를 다시 열었어요 이번의 목적은 당신이에요 어쩌면 복잡한 감정의 바다에 던져져 헤엄도 제대로 치지 못해 포기하고 자책하는 당신이요 저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한 태태입니다.

저 역시 감정의 바다에 던져진 숱한 경험을 가진 사람이에요 지금은 그 바다에 배를 띄웠다고 자부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위치한 곳이 어디인지, 바람은 어디로 부는지, 가야 할 길은 어디인지 스스로 배를 띄우기까지 경험했던 것들을 포기하고 자책한 당신에게 공유하고 싶어요 단순히 힘내라는 말보다는, 구체적인 상황에서 느낄 감정을 알아차리고 다루는 법을 알려주고 싶어요 당신이 감정의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