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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 품꾼의 비유, 꼭 그래야만 했나?

 포도원 품꾼의 비유, 꼭 그래야만 했나?

공정성 시비 붙은 포도원 품꾼의 비유. 다섯 차례나 일꾼을 추가 고용한 포도원 주인, 결산할 때 논란 일으켜..

비슷한 사례로 세례 요한의 경우 있어.. 포도원 주인의 결산이 이상하게 느껴지는 이유.

받고도 모르는 은혜 예수의 인성 논란이 또 불거졌다. 예수가 애꿎은 무화과나무를 저주해서 죽인 뒤 벌써 두 번째다.

제사장과 바리새인을 필두로 하는 예수 반대 연합 (Anti Jejus Federation, 이하 AJF)는 예수가 '공정하기는커녕 몰상식한 부류'인 동시에 '자기 기분에 취해 일꾼을 갈취하는 악덕업자'라고 논평했다. AJF가 비판한 것은 예수가 사람들에게 한 '포도원 품꾼의 비유' 다.

누가 봐도 세상 이치와 어긋난, 포도원 품꾼의 비유를 심층 분석하였다. 일꾼을 비정상적으로 고용하는 포도원 주인 예수 측 관계자가 배포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 비유는 천국 비유다.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마태복음 20:1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