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른바 내로남불 논란이 예수에게 제기됐다.
예수, 남에겐 금지시키고 자신은 몰래 했나? 예수의 내로남불 논란은 ‘수가’라는 동네를 방문하면서부터 불거졌다.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요한복음 4:5 이에 대해 제사장과 바리새인을 필두로 한 예수 반대 연합(Anti Jejus Federation. 이하 AJF) 측은 예수가 '내로남불의 장본인'이라고 논평했다.
예수는 이미 사마리아 사람들과의 교류를 금지시켰다는 것이다.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 마태복음 10:5 남에겐 금지시킨 곳을 '정작 예수 본인이 방문해 그들과 어울린 것은 내로남불이자 이율배반'이라고 AJF는 보도 자료를 통해 예수의 도덕성에 의혹을 제기했다.
AJF는 사마리아인들의 대우 혹은 취급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사마리아인은 유대인과 이방인의 혼혈 민족이다.
그래서 사마리아인들도 이방인처럼 멸시해야 한다는 것이 AJF의 ...
#
사마리아여인
#
수가성
#
예수그리스도
#
예수의증인
원문 링크 : 사마리아 동네 방문한 예수, 내로남불 논란 불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