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대하는 유형은 네 가지가 있는 것으로 파악 됐다. 그 네 부류의 사람들이 상징하는 바도 각각 다르다.
예수가 야이로와 동행하면서, 예수를 대하는 네 가지 유형이 모두 나타났다. 야이로는 병들어 죽어가는 소녀의 아빠였다.
야이로는 아이를 살려주십사고 예수에게 간청했고, 예수는 흔쾌히 허락했다. 유형 1 - 예수를 <에워싸 밀더라>하는 사람.
예수가 야이로와 함께 소녀에게 향할 때였다. 그와 함께 가실 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마가복음 5:24 많은 사람이 따라가며 예수를 <에워싸 밀더라> 한 까닭은 분명하다. '예수를 만지면 낫는다'는 소문을 믿었기 때문이다.
당시에도 '예수를 만지면 낫는다'는 소문이 트렌드였다. 온 무리가 예수를 만지려고 힘쓰니 이는 능력이 예수께로부터 나와서 모든 사람을 낫게 함 이러라.
누가복음 6:19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마가복음 3:10 그런 사람들이 그날도 예수를 <에워싸 밀더라...
원문 링크 : 예수를 대하는 유형, 4 가지로 파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