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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 시대에 뒤떨어진 밥 타령인가?

 주기도문, 시대에 뒤떨어진 밥 타령인가?

예수가 가르쳐 준 유일한 기도, 주기도문이 '시대에 뒤떨어진 밥 타령'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제사장과 바리새인을 필두로 하는 예수 반대 연합 (Anti Jejus Federration, 이하 AJF)의 지지자 그룹은 논평을 통해 '일용할 양식 운운하며 하나님께 밥 타령을 하는 것은 인간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시대착오적 주문'이라고 밝혔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마태복음 6:11 AJF 지지자 그룹은 '마트에 가면 먹을 게 널렸고 음식 쓰레기만 해도 지천인데 밥 달라는 기도는 시대에 뒤떨어진 요구에 불과'하다면서 '예수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었다면, 이런 풍요의 시대가 올 줄 알고 기도에 밥 타령을 넣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예수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AJF의 지지자는 또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시간에 밥 타령하는 기도는 신앙의 깊이도 없어서 영적 권능도 없는 언어적 습관에 불과'하다면서 '예배 시간에 주기도문을 퇴출하는 것이 예배의 본질을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