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님! 태국 요리식당을 크게 하려고 합니다.
현지 맛을 내려면 진짜 외국인 요리사를 데려와야 하는데, E-7비자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 라면서요? 가게 평수가 얼마나 커야 한다, 한국인 직원이 몇 명 있어야 한다...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포기해야 하나 싶습니다.
좀 더 쉽게 외국인 요리사를 채용할 방법이 없을까요?" 맞습니다.
일반 음식점에서 외국인 요리사(주방장,조리장)를 E-7비자로 초청하려면, 국민 고용 인원, 매출액, 사업장 면적 등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때 우회로이자 정공법이 바로 관광식당 지정입니다.
"사장님! 식당 간판에 '무궁화(관광식당)'마크를 다시면 비자 문제가 풀립니다"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식당업(관광편의시설업)으로 지정을 받으면, 정부에서 "이곳은 외국인 관광객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식당"이라고 인증해 주는 셈입니다.
이 타이틀을 얻는 순간, 일반 식당과는 다른 특별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외국인 요리사(E-7)초청 요건 완화 일반 식당보다 외국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