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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전당포 허가는 대부업등록이 필수입니다.

 신세대 전당포 허가는 대부업등록이 필수입니다.

최근 홍대, 강남 등 젊은 층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아이패드. 맥북, 명품 가방 등을 담보로 소액을 급하게 빌려주는 '신세대 전당포' 창업 문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전당포는 법적으로 '대부업(전당대부)'에 해당하며 일반 대부업보다 시설 기준이 더 엄격합니다. 구청 주무관이 나와서 줄자로 재고 사진 찍어가는 3가지 핵심 허가 조건이 있는데요.

교육이수증 돈이 있어도 교육을 안 받으면 신청서 접수조차 안 됩니다. 한국대부금융협회에서 주관하는 '대부업, 대부중개업 온라인 교육'을 대표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합니다.

법인이라면 임원 전원이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사무실 용도 아파트, 빌라 등 주거용 건물은 불가합니다.

주거용 오피스텔도 안 되고요. 반드시 건축물대장상 제1종, 제2종 근린생활시설 또는 업무시설이어야 합니다.

샵인샵으로 하고싶다는 문의도 많은데, 샵인샵은 안됩니다. 벽과 문으로 완전히 분리된 단독 공간이어야 합니다.

보관 시설 및 보안 일반 돈만 빌려주는 대부업과 전당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