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친해지길 바라 ※ 가족이라고 해서 무조건 친한 건 아니라는 전제하에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청소년기'라는 발달 시기와 맞물려 빠르면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등학교 시기를 지나는 내 아이와 교감하고 서로 공감하긴 쉽지 않음을 통감하기에 답답한 아이들을 위해!
상처받는 부모들을 위해!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 각자의 시각에서의 가족의 모습을 어떨지?
※ 어떤 엄마, 아빠, 아들, 딸이고 싶은지? ※ 현실과 이상을 이야기하는 시간. ※ 자신 포함해서 상대에게 주고 싶은 격려 말(물질적인 무언가 일수도?!
상상력을 발휘하여 세상에 없는 마법을 부릴 수도?!)은?
"아빠한테 00이 있으면 더 행복할 거 같아요~" "딸아~ 엄마가 00을 주고 싶네~~" 등등. ※ 서로의 소감을 나누며 2시간여의 추억을 돌이켜 봅니다. 부모와 자녀라는 위치를 넘어서서 존재 대 존재로 존중하는 시간 이 시간을 통해 서로에 대해 신선한 느낌을 담을 수 있게 된다면..
이 자체로 이후의 ...
원문 링크 : 가족 소통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