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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의 엄마!

 내가 나의 엄마!

모름지기 엄마란... '엄마'라는 존재는 '나'라는 한 사람이..

그 존재가 존재할 수 있게 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는 대상으로 이 '많은'에는 단순하게 표현하자면 긍정과 부정 모두 포함일 것이다.

근데... 안타깝게도 좋은 방향으로의 영향을(이 또한 어쩔 수 없는 단순한 표현으로) 못 받았다면...

'어쩔 수가 없나?' '이미 끝났어!

난 이런 상태가 돼버렸어.'의 느낌들 말이다!

내가 나의 엄마가 되어준다! 내가 나를 알아주고, 내가 나를 보살피고, 내가 나를 이해하고 공감한다.

내가 나를... 맘에 안 드는 나일지라도 말이다...

근데 이게 참 어렵다~~ 여기서 '엄마'는 세상의 엄마이기도 하지만.. 더 큰 의미로 나에게 영향을 주는 어떤 느낌(?)

일 수도 있다. 어미 새의 저 결연한 표정!

결연하다 : 마음가짐이나 행동에 있어 태도가 움직일 수 없을 만큼 확고하다. 내 안의 이런 느낌?!!

이라....................

원문 링크 : 내가 나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