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결국 스스로 기후친화적인 삶을 선택해야 한다.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 사람이 많아져야, 별 생각없었던 타인도 행동을 바꿔나가게 된다.
나 같은 개인이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기후 위기를 막을 수 있겠어? 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거기 있는 일반 시민인 당신, 지금 당장 기후친화적인 행동을 시작해!
그 어떤 변명도 하지말고, JUST DO IT! 책은 이런 느낌으로 디자인 되어 있다 다른 기후위기 책들이 "이제는 다 틀렸어 인류는 끝이야."
라며 절망을 말할 때 이 책은 "아직 우리는 기후위기를 극복 할 수 있어"라는 희망을 말한다. 그러니까 비행기타고 해외여행 좀 그만가고 그놈의 소고기 좀 그만 먹으란 말이야!
이 두가지가 실질적으로 개인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기후친화적인 행동이다 이 말씀. 환경보호를 위해 재생지와 콩기름 잉크로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나는 선량한 기후파괴자입니다 저자 토마스 브루더만 출판 동녘 발매 202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