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15 광복절 특별사면 임박…조국·윤미향·최강욱 등 포함 예상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8월 11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2025년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을 확정할 예정. 최근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부인 정경심 전 교수, 윤미향 전 의원, 최강욱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등을 사면 대상자로 추천.
이번 사면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광복절 특사로, 법무부는 7일 심의회를 열어 정치인과 경제인 등 명단을 추렸다고. 2. 윤미향 사면 강력 촉구하는 추미애 의원과 여권 분위기 윤미향 전 의원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 횡령 혐의로 지난해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확정.
하지만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미향의 사법 피해를 주장하며 광복절 특별사면을 강력히 요구하는 중. 추 의원은 윤미향이 위안부 명예 회복 활동에 헌신해온 점을 강조하며, 사법부 판결에 대한 반발을 표명.
여권 내에서는 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