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주희 의원, 20년 만에 국회 입성…진보 뿌리의 ‘정치 여정’ 마침표 민주노동당 학생운동가로 첫발을 내딛었던 이주희 의원이 세 번째 도전 끝에 국회의원 선서를 마침.
임광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 국세청장에 임명됨에 따라, 비례명부 17번이던 이주희 변호사가 2025년 7월23일 공식 승계를 받아 8월4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의원직을 시작한 것. 정치 입문 20여 년 만의 국회 등원이라고. 2.
비례대표 승계 과정 ‘절차대로’…법적·제도적 배경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비례대표 의원 궐원이 생기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해당 의원의 선거 시 소속된 정당 비례대표 후보명부 순번에 따라 10일 이내에 승계자를 정함. 이번 건 역시 임광현 의원의 국세청장 임명에 따라 선관위가 신속히 내정, 절차상 논란이나 특이점 없이 ‘원칙대로’ 승계가 이뤄짐. 3.
진보계 경력에 ‘정치권 촉각’…당적 변화 가능성? 이주희 의원은 민주노동당 시절 전국학생위원장, 2004년·2008년 총선 비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