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조경석, 왜 돌 하나에 6000만원?…스톤헨지·락그란데 언급 등장도

 래미안 라그란데 조경석, 왜 돌 하나에 6000만원?…스톤헨지·락그란데 언급 등장도

1. '18억짜리 흉물' 논란, 래미안 신축아파트 조경석에 입주민 '공분' 1)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신축 대단지 아파트 ‘래미안 라그란데’가 입주민뿐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단지 곳곳에 설치된 거대한 조경석인데요. 2) 산에서 갓 캐온 듯 투박한 바위에 촌스러운 서체로 단지명이 새겨진 이 조경석이, 입주민들이 기대한 ‘프리미엄 신축’ 이미지를 한순간에 무너뜨렸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3) 더욱이 이 조경석 30개에 투입된 예산이 무려 18억 원, 돌 하나당 6천만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수억 원을 들여 흉측한 바위를 들여왔다”는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스톤헨지인 줄 알았다", "라그란데가 아니고 ROCK그란데로 바꿔라" 언급까지 등장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래미안 라그란데’ 단지 내 설치된 조경석 모습.

출처 sns 2. 조합 독단?

입주민 동의 없는 '돌덩이' 설치 1) 래미안 라그란데 조경석 사업은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