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광훈 알박기에 17년 표류한 장위10구역, 사랑제일교회 빼고 간다

 전광훈 알박기에 17년 표류한 장위10구역, 사랑제일교회 빼고 간다

1. 장위10구역 재개발 드디어 본궤도 진입···전광훈 사랑제일교회는 빼고 서울 성북구는 2025년 6월 26일, 장위10구역 재개발사업에서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부지를 제외하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최종 인가했다고 밝힘.

이로써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17년 만에 사업이 본격적으로 재개될 전망. 장위10구역은 9만1362(약 2만8000 평)에 1931가구(공공주택 341가구 포함)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올해 연말 착공해 2029년 준공이 목표. 2.

‘알박기 교회’ 때문에 주민들 기회비용 폭탄 1) 장위10구역 재개발은 오랜 기간 사랑제일교회와의 보상금 갈등으로 지연. 교회 측은 2017년 관리처분인가 이후에도 서울시 토지수용위원회가 산정한 82억원 보상금의 7배인 563억원을 요구.

재개발조합은 2022년 9월 보상금 500억원과 대체부지 제공 조건으로 합의했으나, 측량 오류 등 문제로 이주가 이행되지 않아 결국 교회 부지를 제외하고 사업을 추진. 2) 이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