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어제 의도치(?)
않게 너무 무리했어가가 오늘은 건너뛸까 했는데...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너무 시끄럽길래 이건 또 뭔가 아 결국 이영돈 PD 다큐 영상이 기사화된 건가? 했는데 아니었음.
다른 이슈가 롸이징한 거였음. 오늘은 내용도 명확하니 짧게 갈게요 출발합니다. 1.
무슨 일이냐고? 이미 얼마 전부터 "친인척 채용은 전통"이라는 진술까지 나온 선관위 특혜 채용 감사 결과로 시끌시끌했는데, 여기에 3월 1일 조선일보 단독으로 김세환 전 사무총장(장관급)이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관위 명의의 '비선 휴대전화(세컨드폰)'로 정치인들과 소통해왔다는 게 감사원 감사 결과라고 보도되면서 더 시끌벅적.
"공정 선거 관리를 주 임무로 하는 선관위의 실무 총책임자가 선거 관리의 대상인 정치인들과 비선(祕線)으로 소통했다"는 지적이었는데 아 이건 충분히 논란이 될 만한 사안...이라고 생각했던 찰나(?) 2.
다음 날인 3월 2일 경향신문이 전날 이슈와 이어지면서도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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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선관위채용비리의혹직무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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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가감사원직무감찰은헌법위배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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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인척채용은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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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세컨드폰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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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군수보권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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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채용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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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국힘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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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전선관위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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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세컨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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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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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비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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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국힘경선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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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정조서와수사기간까지는아니라고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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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국힘경선출마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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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검찰이수사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