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힘 지지율 21%' 쇼크…정치권 흔드는 역대급 하락 1) 6·3 대선 이후 발표된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21%까지 떨어지며, 민주당(46%)과의 격차가 25%포인트로 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
이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탄핵 사태 직후보다도 더 낮은 수치로, 당내 위기감과 패배주의가 번지고 있음. 특히 중도층과 6070 고령층의 이탈까지 확인되면서 “이대로면 당이 소멸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당 안팎에서 공공연히 나오고 있는 상황. 2) 해산 청구 여론이 들끓는 와중에도 국민의힘 인사들은 한동훈은 돌돌이를 얼굴에 문지르는 영상, 윤상현은 본인 얼굴과 AI를 합성해 춤추는 영상 등 황당한 콘텐츠를 잇따라 올리고 있음.
이런 영상들은 당의 위기감이나 국민적 분노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예능화’ 전략으로 읽히며, 오히려 국민적 공분만 키우는 모양새. 믿을 수 없게도 윤상현 본인 공식 계정이 올림;;; 3) 특히 해산 청구 서명운동이 10만을 돌파하고, ‘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