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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논란' 자초한 국힘 후보 교체 미스터리, 용산캐비닛 압박설까지?

 '위헌논란' 자초한 국힘 후보 교체 미스터리, 용산캐비닛 압박설까지?

1. '대선후보 강제교체' 초유의 사태, 국힘 지도부 스스로 위헌 정당임을 입증 1) 6·3 대선을 불과 24일 앞두고 국민의힘 지도부가 전대미문의 '대선후보 강제교체'라는 초강수를 두는 미친 짓을 시도. 2) 경선을 통해 선출된 김문수 대선 후보의 자격을 한밤중에 박탈하고,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새 후보로 등록하는 절차를 기습적으로 강행한 것. 3) 당원과 국민이 잠든 사이 비상대책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를 열어 후보 교체를 밀어붙인 것 자체가 민주주의와 정당정치의 기본을 뒤흔든 행위라는 비판이 당 안팎에서 쏟아짐. 2.

지도부의 '정치쿠데타'에 내부 반발은 물론 법적 논란까지 폭발 1) 안철수, 한동훈, 나경원 등 주요 인사들은 “후보 교체 막장극”, “북한도 이렇게는 안 한다”,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라며 지도부의 독단을 강력 비판. (...어 저;;; 북한은 독재라 후보교체 시도 자체가 불가능하지 않나요..?ㅋ) 2) 당헌상 ‘상당한 사유’가 있을 때만 후보 교체가 가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