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석열, 대선 2주 앞두고 ‘부정선거’ 영화 관람…정치적 파장 불구속 상태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6·3 대선을 불과 13일 앞둔 시점에 부정선거 음모론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공개 관람.
대통령직 파면 이후 첫 공개 행보라는 점에서, 윤 전 대통령의 이번 선택은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대선 정국에 미치는 정치적 함의가 적지 않다는 지적 나오는 중. 아오 누가 풀어준건지 다시한번 떠오르는구만. 2.
극우 지지층 결집용?…‘부정선거’ 영화 관람의 의미 윤 전 대통령은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의 한 영화관에서 이영돈 PD, 전한길 강사와 함께 해당 영화를 관람.
영화는 사전투표와 전산 집계 등에서의 부정선거 가능성을 제기하는 내용으로, 윤 전 대통령이 내란 선포의 명분으로 내세웠던 ‘부정선거론’과 직결. 윤 전 대통령 측은 “공명선거에 도움이 된다면 흔쾌히 참석하겠다고 했다”며 대선이나 선거 메시지는 없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