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상속등기 사례]돌아가신 부모님 명의의 부동산이 그대로 있는 경우 (실종선고)

 [상속등기 사례]돌아가신 부모님 명의의 부동산이 그대로 있는 경우 (실종선고)

의뢰인의 경우 부모님이 사망한 지 십수년이 경과하였습니다. 당시 여동생이 가출하였는데 그 이후로 일체 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이었습니다.

연립이라 재건축이 진행될텐데, 상속등기 후의 정리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 경우 행방불명이 된 상속인을 실종선고를 통해 정리하고 나머지 상속인만으로 상속등기를 하면 됩니다.

실종선고 신청을 하게 되면 법원에서는 모든 공기관을 통해 사건본인의 흔적을 찾습니다. 경찰서, 통신사 등등...

의뢰인의 경우 통신 흔적을 통해 행방을 찾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경우 찾은 주소로 동생을 찾아가 십수년만에 만나 모든 것을 정리하게 된 경우입니다.

때로는 의도치 않은 결과가 나기도 하지만, 의뢰인은 '오랜기간 정리하지 못했던 일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감사해 하였습니다...

[상속등기 사례]돌아가신 부모님 명의의 부동산이 그대로 있는 경우 (실종선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