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가정이 늘어나면서 가족관계의 기본이 흔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이 다른 형제들이 함께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에게는 풀리지 않는 숙제같은 일일 것입니다. 의뢰인은 재혼을 하면서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출생한 딸이 있었습니다.
사정에 의해 현재의 남편의 고향으로 가서 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딸의 이름이 생활하는데 문제가 될 것 같았습니다. 현재의남편의 성과 달랐기 때문입니다.
학교생활 적응에도 문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자문을 구했습니다. 성본변경신청을 가정법원에 하였는데...
시간이 촉박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딸이 전학하기 전에 성을 바꾸어야 했던 것입니다.
의뢰인의 전남편을 설득하여 그의 동의서를 얻어 절차를 빨리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딸도 무사히 학교생활에 적응하여 잘 지낸다고 연락을 하였습니다.
문제가 될 소지를 미리 제거하는 것도 인생에서 필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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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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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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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한자녀의성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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