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세븐틴 빙의글] SERENITY 4화

 [세븐틴 빙의글] SERENITY 4화

04. 겨울의 봄 Copyright2024 All rights reserved by 태하람.

"최승철 씨?" ".......으음" "다행히 잘 자고 있구나."

기억을 모두 보고 능력 사용을 끝내자, 원우의 눈은 다시 칠흑같은 눈으로 바뀌었다. 곤히 잠든 승철을 잠시 두곤, 문을 열고 홀에서 기다리고 있는 지수를 불러드렸다.

지수는 책상에 엎어져 있는 승철을 보며 놀라고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원우에게 어떻게 된 거냐고 따지듯 물으니 그는 차분하게 말을 받아쳤다. "'그 날'을 이후로 그를 제대로 살피려 하지도 않았으면서, 고작 잠든 걸로 제게 화를 내시는 건가요?"

"그걸 어떻게..." "설명하기 전에, 먼저 제 주소는 어디서 나셨죠?

저는 당신께 드린 기억이 없는데." "어떤 남자가 주고 갔습니다.

필요할 거라고요. 제게 승철이의 집 주소도 주더라고요."

"어떤 남자요? 설마......."

원우가 설마를 외칠 때, 누군가 세레니티 안으로 들어왔다. 딸랑-.

소리와 함께 터벅터벅 걸어들...

# 권순영 # 원우 # 윤정한 # 이석민 # 이지훈 # 이찬 # 전원우 # 정한 # 조슈아 # 준 # 최승철 # 최한솔 # 추천 # 호시 # 우지 # 에스쿱스 # 김민규 # 도겸 # 디노 # 디에잇 # 문준휘 # 민규 # 버논 # 부승관 # 빙의글 # 서명호 # 세븐틴 # 세븐틴빙의글 # 승관 # 홍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