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일기 챌린지 주말에 시간을 내서 그림을 그렸다. 작은 판넬을 이용해서 그렸는데 이걸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 내 작업공간에 전시를 해보기로 했다.
한번씩 쉴때 마다 그림도 감상할 수 있어서 작업실이 심심해 보이거나 그렇지 않다. 너무 많으면 주위가 산만 할까봐 한 두개만 더 배치를 해두어야 할거 같다.
다음에 사람을 초대하게 되면 작업실 구경거리는 될듯 하다. 자전거는 최근에 그린 그림 벽에도 같이 붙여 놓았다.
언젠가 인화 사진을 배치 해놓아도 멋진 작업실이 될거 같다. 그림 몇개 더 그리면 작업실 한번 더 소개 해야 겠다.
당근 마켓에서 구입한 마이스타벅스 텀블러라는 제품이다. 적정한 가격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
사실 심플한거라면 심심한 느낌도 있는데 (아니 오히려 더 좋아, 모양이 이뻐서 샀어) 이번엔 잘 들고 다녀야 겠다. p.s. 용돈을 벌게 되면 왜 항상 옷이며 필요한 물품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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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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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타벅스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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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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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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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작업실 갤러리 (feat. 마이스타벅스 텀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