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롱에 잠시 찾을거를 찾다가 카메라 삼각대를 하나 발견했다. 알고 보니 예전에 아빠가 디지털 카메라 이용하면서 사용했던 삼각대 였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와 맞을까 한번 끼워 맞춰보니 잘 맞는다. 카메라를 사면서 같이 있던 삼각대도 있는데 결국 삼각대 두개나 생겨버렸다.
내가 갖고 있던 삼각대는 좀 더 가벼운 편이다. 아빠의 삼각대는 무게감이 있는데 카메라 고정도 잘되고 길이도 길기도 하다.
아빠가 예전에 쓰던 삼각대 이지만 이제는 내가 쓰게 된거 같다. 가까운데서는 무게감 있어도 이걸로 쓰고 좀 멀리 나갈때는 가벼운 삼각대를 들고 다녀야 겠다.
집에서 보물을 찾은 듯 나의 마음이 설레이기도 하였다. 정말 다음에 사진 가이드 책을 하나 사서 사진 기술도 익히고 해봐야 겠다....
집에서 찾은 카메라 삼각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