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휴식 야외 휴양지가 아니라 공원에서 휴식하며 주전부리를 먹었다. 정자에 앉아 바람이 불어오는대로 자리를 찾아서 쉬었을 뿐이다.
바깥 공기를 쐬는게 그나마 낫지 안그러면 쌓여 있는 일들에 치여 정말 바쁜거 아니면 잠시 여유를 부리는 것도 좋을거 같다. 보통 캠핑을 하거나 요트를 타면서 낭만적인 휴식을 취하는게 제일 인기이지만 가까이 휴식 나오는 거도 괜찮다.
약간의 흐릿한 기운은 더위를 식혀주고 음료 한잔에 자주 먹지 않지만 칩을 와삭 먹으며 인프제 답게 상상의 나래를 열기도 한다. 아이들이 물놀이터에서 물놀이를 하러 가는 걸 보았다.
그때 내가 유치원때 수공 물놀이터에서 놀았던 기억이 생각이 나고 수영장에 처음 물에서 놀때 신났던 그 감정이 솟아나곤 했다. 그저 나이가 들면 추억을 먹고 산다는 게 이런거구나 싶다.
이전 처럼 마음이 설레고 신나는 일을 찾기는 어려워졌지만 꼭 그것을 좆아서 가지 않아도 된다는걸 나 스스로도 느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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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야외에 나와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