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청 레몬 홍차 야외에 나온날 테이크 아웃 해온 레몬티가 정말 맛이 있어서 나도 한번 제작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트를 들리면서 레몬을 사고 집에 선물 받은 천연당으로 만들어 보기로 했다.
한번씩 청을 만들거나 음료를 종종 집에서 만들어 보기도 했었다. 나름 스스로 만들어본데에 대한 성취감도 있고 또 그런걸 좋아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인터넷 레시피 덕분에 좀 더 수월하긴하다. 레몬 소독을 하고 차곡차곡 쌓아 올려서 만든 레몬청이 완성되었다.
이전에 부산에서 먹었던 레몬 에이드도 맛있었던 기억이 있다. 그러고보니 레몬청으로 홍차를 만들어도 되고 더울땐 얼음을 띄어서 시원하게 마셔도 좋을 거 같다.
설탕도 비정제된거라 건강에도 좋을 거 같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리쉬티라는 브랜드 홍차가 있었다.
홍차의 쓴 맛도 많이 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었다. 비도 오는데 분위기 있게 마시고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레몬티는 한 일주일은 숙성을 시켜 두어야 한다고 했는데 잘 될지는 아직은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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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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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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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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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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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레몬 홍차 집에서 만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