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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고 나서야 행복을 알았습니다.

 떠나보고 나서야 행복을 알았습니다.

나에게 있어서의 행복한 시간 저에게도 꿈이란 건 있었습니다. 그런 저의 이름과 같이 세상의 빛을 밝혀주는 따뜻한 존재가 되는 거였습니다.

전에 철학관에서 이름에 화 라는 불의 존재를 더 높이려면 예술쪽으로 활동을 해주면 좋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왜 내가 그림에 처음부터 끌렸었는지 어느정도 연관은 되었습니다.

공부에 관심이 없었고 좋아하는 일은 저에게 열정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걸 전공으로 해보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지금 각자 일을 찾았어도 부수적으로 일로 같이 하는 일이 있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할 수 있는 일은 많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내가 이 일을 정해 놓고도 뒤에서는 떠나지 못한 미련만 남을 뿐입니다. 느릿느릿한 저는 그림에서 마저도 허용은 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렇게 말은 하지만 늘 순간 나는 행복을 찾기 위해 살아가는게 목표 입니다. 글을 쓰는 일도 어디론가 훌쩍떠나 추억 사진 한장 남기는거, 맑은 날 녹음이 지는 창가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는 일 그게...

# 그림그리는일 # 글 # 일상글 # 행복 # 행복한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