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야우사기의 엄청나고 인상적인 가이세키에 이어 오늘은 그다음 날 아침에 먹었던 감동적인 조식에 관한 포스팅이다. 난 여행을 가면 가능한 숙소의 조식을 경험을 해본다.
어릴 적 해외 출장을 많이 다닐 때 니코호텔의 조식을 매번 먹다 보니 숙소의 조식에 대한 기대가 제법 있는 편이다. 물론 한국에선 바라지도 않는 서비스지만 해외 그것도 일본에 가면 꼭 숙소의 조식을 챙겨서 먹는다.
해서 료칸을 예약을 할 때도 조식 옵션을 꼭 넣는 편이다. 보통의 경우는 화식의 형태로 나오지만 가야우사기의 조식은 내 예상을 뛰어넘는 감동적인 조식이었다.
조식의 전체적인 상차림부터 한 컷. 이 사진에 빠진 음식이 갓 데운 두부가 빠졌다.
조식의 스타트는 바로 데워 만든 두부부터 시작이다. 요즘은 가격이나 편리성 때문에 대부분 마트표 두부나 일부 두부 전문점의 두부를 먹는 사람들이 있지만 진짜 제대로 된 두부를 맛본 사람들은 그 꼬숩고 식도를 타고 넘어가는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그 느낌을 기억을 할 것...
#
가이세키
#
료칸
#
서비스
#
숙박
#
조식
#
호텔조식
#
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