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타히메의 제조사는 에도 시대인 1673년 돗토리현에서 양조를 시작한 이나타 혼텐의 대표적인 사케다. 이나타히메 준마이긴조 고리키 나마겐슈(いなたひめ 純米吟醸 強力 生原酒) 쌀 : 고리키 정미율 : 55% 알코올 도수 : 16도 일본주도 : −1 산도 : 1.3 "이나타히메"는 이즈모 신화에 나오는 이나타 공주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이 사케에 사용된 고리키는 한때 사라졌다 40년간의 노력으로 부활한 쌀이고 모든 음식에 두루두루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는 품종이다. 또 사용된 물은 양조장 인근에 있는 다이센 산의 아주 부드러운 연수를 사용을 한다고 한다.
아로마는 배와 리치향 위주의 과실향으로 시작을 해서 뒤쪽에 곡물향이 받쳐 줘 상당히 향기로우면서 조금은 복합적인 향이 느껴졌다. 입안에 머금으니 중상 정도의 바디감이 느껴졌고 묘한 뉘앙스의 마치 살짝 곡선으로 쳐올리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아 ~~ 이게 나마겐슈의 특징인가 했다.
뭐 이제 시작하는 입장이라 내가 받았던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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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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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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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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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