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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 테이스팅 19] 텐비 준마이다이긴죠 초슈야마다니시키 (天美 純米大吟醸長州山田錦 )

 [사케 테이스팅 19] 텐비 준마이다이긴죠 초슈야마다니시키  (天美  純米大吟醸長州山田錦 )

오늘 소개를 하는 텐비는 서면의 스시현에서 주조호적미 버티컬 테이스팅을 처음하고 야키도리 온정에서 2번째 마셔보고 글을 올리는 텐비의 초슈야마다니시키 준마이다이긴죠다. 사케를 테이스팅을 쭈욱 하면서 초기부터 계속해서 집중을 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주조호적미다.

사케도 와인의 떼루아처럼 쌀, 누룩, 물과 토양, 기후 등에 영향을 많이 받는 음식인데 그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쌀의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이다. 초기엔 그냥 느낌으로만 알던 것이 버티컬 테이스팅과 마실 때마다 집중을 하다 보니 조금씩 쌀에 대한 캐릭터의 맛과 향 등이 구별이 되기 시작한다.

술의 테이스팅에 앞서 간단히 텐비를 만드는 초슈주조에 대한 소개를 공식 사이트에서 가져왔다. >> 코타마 주조 개요 코타마 주조는 1871년(메이지 4년)에 시모노세키시 기쿠가와초에서 창업을 해서 149년간 운영이 되었습니다. 코타마 주조가 있는 기쿠가와초의 인근을 흐르는 기쿠가와강(기야가와강)은 예로부터 사케 양조의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