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자유의지 철하기 2017. 6. 25. 22: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인류는 고대로부터 '자유'를 꿈꾸어 왔다. 이 '자유'라는 관념은 인간이 사냥을 하고 농사를 지으며 지친 자신들의 처지에 의해 만들어진 것은 아닐까?
어떤 '고통'으로부터 해방, 어떤 '해야 함'으로부터 해방. 어쩌면 이 '자유'를 향한 욕구가 신분제·노예 등의 기원일지도 모른다.
노예제로부터 어떤 해방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부'라는 개념도 '노동'으로의 자유라고 해석해도 좋을 것이다.
어쨌든 이 '자유'는 인간 역사와 함께 시작한 고대 관념 중 하나이다. 이는 고대왕조의 특성인 초월·해방 등의 관념이 증명한다.
왕은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하며 그는 마치 모든 것을 초월한 신과 같이 여김을 받는다. 이 특성은 인류의 자유를 향한 갈망이 얼마나 드높은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하지만 오늘 내가 다를 주제는 자유 중에서도 '철학'과 관련이 깊은 '자유의지'이다. 과연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는가?...
원문 링크 : 자유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