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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니츠 모나드론(단자론) 2

 라이프니츠 모나드론(단자론) 2

라이프니츠 라이프니츠 모나드론(단자론) 2 철하기 2017. 9. 8. 12: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지난 시간에는 라이프니츠가 실체란 나뉠 수 없는 것임을 말했음을 논하였다. 그리고 그 규정은 자연스럽게 아래와 같은 논의를 발생시킨다. 4.

만물의 원소들 또한 자신의 해체를 두려워할 까닭이 없다. 어떤 방식으로도 하나의 단순실체가 자연스럽게 소멸될 수 있는지를 파악할 길은 없다.

즉, 여기서는 실체라 불리는 모나드의 출생을 말하고 있다. '나'라는 실체는 불가분한 영혼 혹은 정신적인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물질로부터 출생할 수 없다. 결국 그것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오는가?

그리고 물질은 분해되어 사라질지라도 분해될 수 없는 실체는 어디로 가는가? 이런 질문들은 역시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에서도 나타난 질문들이다. 5.

어떤 단순실체도 합성된 것에서 형성되지 않는다. 같은 이유에서 어떤 방식으로도 하나의 단순실체가 자연스럽게 생겨나는지를 파악할 길은 없다. 6.

그러므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