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동안 글을 올리지 않았던 이유는 나 자신의 생각의 미숙함, 사고의 거침 등의 이유였다. 특히 기독교인으로서 나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을 함부로 말하지 않기 위한 그러나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진지함 때문이었다.
다만, 최근에 생각을 정리하고 지난 몇 년간 또래 교우들과 철학을 공부하면서 미숙하나마 다루었던 내용을 공유하고 기록하기 위해 해당 글들을 올린다. 해당 글들은 프레드릭 코플스턴의 철학전집을 읽으며 나름 정리한 것을 바탕으로 기독교 신학자의 의견을 덧붙인 초보적인 글이다. 20대 중반부터 작성된 글이라 철학의 접근 역시 조악하나 그것 역시 나의 일부이자 성장의 디딤돌이었기에 보존하고자 한다....
기독교와 철학에 대해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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