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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데카르트 6_ 물체의 존재

 르네 데카르트 6_ 물체의 존재

데카르트는 성찰 5에서 이제까지 자신이 걸어왔던 길을 다시 한 번 자세히 설명한다. [신은 기만자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했다.

그리하여 내가 명석판명하게 지각하는 모든 것은 필연적으로 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중략)...

내가 흔히 잘못하는 것으로서 만들어졌다는 것일까?... (중략)...

혹은 내가 꿈을 꾸고 있단 말인가? 즉 내가 지금 사유하는 모든 것은 잠 잘 때 떠오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된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일까?

...(중략)...

이와 같이 하여 나는 모든 지식의 확실성과 진리성이 오로지 참된 신의 인식에 달려 있다는 것을 뚜렷이 보는 것이다. 나는 신을 알기 전에는 다른 무엇에 대해서나 완전히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 성찰 5 이제 데카르트는 명석판명하게만 인식하면 됐다.

그가 할 일은 오직 그것뿐이었다. 그는 이제까지 자신의 존재(사유)와 신을 인식했다.

그리고 마지막 차례인 물체로 자신의 시선을 옮긴다. [남은 것은 물질적인 사물이 존재하느냐 안 하...

# 데카르트 # 물체존재 # 외부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