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계시 2 철하기 2017. 11. 4. 23: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계시란 결국 신의 행위이다. 계시를 말하는 종교나 문서들은 많다.
하지만 진정한 계시는 결국 신중심적 개념이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자연주의적 요소를 배제하기 때문이다.
결국 신전주권사상과 계시는 불가분적 관계이다. 이러한 개념아래 인간이 포섭되는 형식으로 구성되는 종교여야만 진정한 계시를 말할 수 있다.
계시현상은 결국 절대적이고 인격적인 존재자가 자신을 어떤 것에도 의존하지 않고 다른 존재자에게 알리는 데 나타나는 일체의 모습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타나는 이 신개념은 인간의 자의적이거나 인류의 역사적인 신개념이 나타날 수 없다.
오리혀 이것을 부정한다. 또한 여기에는 어떤 논증이 아니라 자명적인 혹은 직접적인 것으러 나타난다.
논증은 결국 인간을 의존하기 때문이다....
원문 링크 : 계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