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루스 여행을 Gleensheen 방문한 것만으로 끝내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덜루스 여행 때 찍었던 다른 여러 사진들도 같이 올리려고 한다. 2박3일로 여행을 갔고, 첫 날은 오후 늦게 출발하였기에 밤에 도착했다. 실질적으로 관광을 한 것은 하루 정도였을 거다.
자동차를 끌고 갔다면 호수를 한 바퀴 돌아봤을거다. 그만큼 수퍼리어 호가 매우 아름다웠다.
앞으로 이야기 할 시카고의 미시간 호보다도 관광오는 사람들이 적어서 (미네소타, 위스콘신, 캐나다의 시골 지역에 수퍼리어 호가 자리잡고 있다) 한적하게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다. 덜루스에서 산 엽서들.
또렷하게 나오지 않아 아쉽다. 앞으로의 인생에 여유가 있다면 꼭 이 아름다운 자연에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다.
Gleensheen 말고도 간 곳은 Great Lakes Aquarium이라는 곳인데 보통 수족관이 바다의 해양 생물체를 전시한 공간인데 비해 여기는 이 수퍼리어 호에 사는 생물들 그러니까 민물고기 위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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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퍼리어호와 수족관-미국 미네소타 덜루스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