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여러 박물관들을 방문하였을 때 항상 느끼는 점은 현 인류의 조상들이 그 당시 상황으로서는 너무나 용기가 있고 결단력도 있고 창의력이 있었다는 것이다. 정말 놀랍지 않을 수 없다.
거기다 무언가를 완성해서 역사에 길이 남기는 그 끈기란! 그림, 책, 발명물...
지금의 우리는 당연히 여기고 있는 모든 것들이 그 당시에는 가능하지 않았던 것들이고 그것을 인류의 조상들이 만들어 낸 것인데 어떻게 보면 그들이 그 정신으로 현재 이 세계에 살고 있다면 엄청난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까 싶다. 현 인류는 그런 엄청난 조상들의 후손이다.
우리는 그런 사실을 종종 잊고 살아가는 것 같다. 조상들의 DNA 중 아주 특별한 유전자가 계속 살아남아서 지금의 내가 된 것인데 내 자신이 엄청난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점을 다들 인지를 못하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도 다르지 않다. 우리는 포식자란 것이다.
초식동물은 눈이 옆으로 달린 반면, 우리는 육식동물, 포식자와 같이 정면에 눈이...
#
도전
#
포식자
#
조상
#
인류
#
유전자
#
선조
#
불행
#
불운
#
본성
#
현생인류
원문 링크 : [#14_사장의 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