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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_1등의 통찰]

 [#39_1등의 통찰]

원하는 일자리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대학원을 가는 등 취업을 유예한다.

주위에 그런 친구들을 많이 보았다. 시험으로 자리를 얻는 직종을 가기 위해서 최대한 졸업을 유예하는 거다.

원하는 일자리라. 도대체 원하는 일자리가 무엇인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또 원하는 위치가 주어졌을 경우 자신이 그런 위치에 걸맞을 정도의 능력을 갖고 있는가도 고민해봐야 하는데 그런 고민이 없다. 사실 신입이 들어올 때 중요한 업무부터 시키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일단 잡일을 어느 정도 잘 하는 지 보면 새롭고 어려운 업무를 주어질 때도 어떻게 처리할지 다 보이기 때문에 잡일부터 시키는 거라고 보면 된다. 그동안은 사람을 고용하여 이런 잡일부터 시작하여 인재를 키워 왔는데 이젠 기계화 등의 자동화로 인재를 키우기를 기업이 포기하고 있다는 거다.

잡일은 자동화로 맡기면 되기 때문에 경력직 등 어느 정도 일을 잘 하는 것이 검증된 사람들만 필요하고 신입은 필요가 없게 되는 거다. 미국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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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9_1등의 통찰]